공연스케쥴

공연 상세정보

정기KT와 함께하는 토요일 오후의 클래식
공연일자
2020.02.01
공연시간
오후 4 시
연주자
해설 김용배, 지휘 이택주, Vc. 이정란
티켓정보
VIP석 20,000원 (KT 멤버십 회원 50%), 일반석10,000원 (KT 멤버십 회원 30%, 초 중 고 30%, 단체 10인 이상 10%), 올레 tv 시청 1,000원) 
관람등급
만 7세 이상 (미취학아동 입장불가) 
주최
KT 
주관
KT그룹 희망나눔재단 
문의 및 안내
1577-4579 / 02-739-8248 
홈페이지
http://ktchamberhall.com/ 
공연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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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향곡 27번은 Haydn이 모르친 백작가에서 일할 당시에 작곡된 초기 교향곡으로 추정된다. 1946년, 이 교향곡의 복사본이 헤르만슈테터(Hermannstädter, 현재의 루마니아 시비 우)에서 발견된 후 한동안 원본으로 오인되어 ‘헤르만슈테터’ 라는 별칭을 얻게 되었다. Haydn의 첼로 협주곡은 약 200 년 동안 잠들어 있다가 1961년 필사 악보가 발견되면서 세상에 나왔다. 그의 초기 작품으로 바로크와 고전이 융합된 모습을 보여준다. 어린 시절부터 비범한 천재성을 보였던 작곡가 Saint-Saëns은 18세에 첫 교향곡을 발표했다. 그로부터 6년 뒤, 24세에 교향곡 2번을 완성하였으며 힘차고 박진감 넘치는 단조 교향곡이다.

연주자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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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ello 이정란
    첼리스트 이정란은 2000년 독일의 파블로 카잘스 콩쿠르에서 로스트로포비치 파운데이션 특별상인 최고 유망연주가상을 시작으로, 2003년 폴란드의 루토슬라브스키 콩쿠르에서 특별상, 이듬해 스페인 클라렛모구에르 콩쿠르, 프랑스 모리스 장드롱 콩쿠르에서 각각 2위 그리고 2006년 윤이상 국제 음악 콩쿠르에서 영예의 1위와 현대음악특별상을 거머쥐었으며 예원학교, 서울예고 재학 시절부터 부산음악콩쿠르 대상, 문화관광부 장관상을 비롯하여 이화 경향 등 국내 유수 콩쿠르를 석권하며 일찍이 두각을 드러냈다.
    서울대 재학 중 파리국립고등음악원에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합격, 도불하여 필립 뮬러의 제자가 되었으며 슐레스비히 홀슈타인, 크론베르크 아카데미, 라비니아 페스티벌 등에서 연주하고 다니엘 샤프란, 버나드 그린하우스, 게리 호프만, 프란츠 헬머슨, 미리암 프리드, 레온 플라이셔, 스티븐 이셜리스 등 이 시대 최고의 거장들에게 가르침을 받았다. 프랑스 유학시절 파리의 모가도르 극장, 씨데 드 라 뮤지크, 갸보홀, 독일의 게반트하우스 등 유럽의 저명한 홀에서 수 차례 연주한 바 있다. 서울시향, 코리안심포니, 부산시향, 인천시향, 바덴바덴 필하모닉, 핀란디아 심포니 오케스트라 등과 협연했으며 핀커스 주커만, 아만다 포사이스, 배익환, 라이너 목, 강동석, 폴 카츠, 게리 호프만, 스테판 피카르, 폴 메이어 등 세계 정상급 연주자들과 함께 실내악 연주 호흡을 맞추기도 하였다. 국내에서도 예술의전당 교향악축제, 서울스프링실내악축제, 통영국제음악제, SPO체임버 시리즈, 예술의전당 실내악축제, 예술의전당 11시 콘서트 등을 통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프랑스 유학시절부터 멤버로 활동하고 있는 ‘트리오 제이드’는( Pf. 이효주, Vn. 박지윤 )는 2005년 파리국립음악원 재학 당시 결성했다. 트리오 제이드는 2013 제2회 아트실비아 실내악 오디션에서 우승하며 1년 간의 연주활동을 후원 받았고, 유럽과 한국을 오가며 싱가폴 대사관 초청 연주회, 서울스프링실내악축제 및 예술의전당 실내악축제 등 여러 무대에서 연주하고 있다. 2015년 제9회 슈베르트 국제 실내악 콩쿠르에서 한국인팀 최초로 1위 없는 3위, 제8회 노르웨이 트론하임 국제 실내악 콩쿠르에서 3위에 입상했다. 2014년 프랑스와 핀란드 대사관의 초청 유럽 연주 투어에 이어 2015년 10월에는 북미까지 활동영역을 확장하여 토론토와 몬트리올을 비롯한 캐나다지역 투어 연주를 성황리에 마치며 국내외를 오가는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트리오 제이드는 오는 8월 예술의전당에서 브람스 피아노 트리오 전곡을 연주한다.
    파리국립고등음악원 학사∙최고연주자 과정∙실내악전문사 과정을 수석 졸업한 그녀는 2008년에 귀국, 서울 시립교향악단 부수석과 서울대학교 강사를 역임했다. 현재 트리오 제이드를 포함하여 금호아시아나 솔로이스츠의 멤버로 활동하고 있으며 서울예고, 예원학교, 연세대에 출강하며 후학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2015년 대한성공회 서울주교좌성당에서 바흐의 무반주 첼로 모음곡 전곡연주를 호평 속에 성공적으로 마쳤다. 2017-2018 시즌에는 베토벤의 첼로와 피아노를 위한 작품 전곡 연주를 완성했다. 2019년 탁월한 연주력과 소통능력으로 찬사를 받은 리사이틀 < Franz & Felix >에 이어, 2020년에는 전곡 프렌치 프로그램으로 구성한 음반 발매와 더불어 음반 발매 기념 리사이틀을 개최까지 활발한 연주활동을 이어 나가고 있다.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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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Haydn            Symphony No.27 in G major

J. Haydn            Cello Concerto in C major                  

                          < Vc. 이정란 >

C. Saint-Saëns   Symphony No.2 in A minor, Op.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