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스케쥴

공연 상세정보

정기KT와 함께하는 토요일 오후의 클래식
공연일자
2019.03.02
공연시간
오후 4 시
연주자
해설 김용배, 지휘 이택주, Vc. 송영훈
티켓정보
VIP석 20,000원 (KT 멤버십 회원 50%), 일반석10,000원 (KT 멤버십 회원 30%, 초 중 고 30%, 단체 10인 이상 10%), 올레 tv 시청 1,000원) 
관람등급
만 7세 이상 (미취학아동 입장불가) 
주최
KT 
주관
KT그룹 희망나눔재단 
문의 및 안내
1577-4579 / 02-3414-2063 
홈페이지
http://www.ktchamberhall.com 
공연개요
▲ 맨 위로

이번 연주회에서는 앞선 시대의 스타일을 수용한 작품들이 펼쳐진다. Haydn의 교향곡 15번은 두 대의 오보에, 바순, 두 대의 호른, 현악, 콘티누오로 구성되어 있으며 바로크 시대의 서곡과 같은 성격을 지닌다. 러시아의 낭만주의 작곡가 Tchaikovsky는 Mozart의 정연한 고전음악을 동경했으며, 18세기 로코코 스타일의 우아한 양식으로 작곡한 그의 변주곡이 연주된다. 이 곡은 주제와 7개의 변주로 이루어져 있으며, 우아함과 섬세함에 더해 수준 높은 테크닉이 요구되는 곡이다. 이어 미완성 교향곡을 제외한 그의 7개의 교향곡 중 단 하나의 장조 교향곡인 교향곡 3번을 감상한다.

연주자 프로필
▲ 맨 위로
  • 완벽한 기교와 따뜻한 감성을 겸비한 한국 최고의 첼리스트 송영훈은 9세에 서울시향과 랄로 협주곡 협연으로 데뷔, 2001년에는 대통령상을 수상하였고 다음해인 2002년에는 헬싱키에서 열린 국제 파울로 첼로 콩쿠르에서 입상하였으며 같은 해 한국을 대표하는 연주자로서 대한민국 문화홍보대사로 임명받았다.
    솔리스트로서 잉글리쉬 챔버 오케스트라, 뉴욕 챔버 오케스트라, 필라델피아 챔버 오케스트라, 헬싱키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핀란드 라디오 심포니 오케스트라, 요미우리 도쿄 심포니 등 세계 유수 오케스트라와 협연하였으며, 실내악 연주자로서도 세계의 주요 공연장에서 정명훈, 마르타 아르헤리치, 유리 바슈메트, 아르토 노라스 등과 같은 뛰어난 음악가들과 함께 활발한 활약을 펼치고 있다. 2016년 8월에는 세기의 첼리스트 파블로 카잘스가 직접 설립한 프랑스 카잘스 페스티벌, 2017년 6월에는 난탈리 페스티벌에서 초청을 받아 연주하며 그 밖에도 일본 벳부의 아르헤리치 페스티벌, 라인가우 페스티벌, 독일 메클렌부르크, 스위스 베르비에 페스티벌 등 해외 유명 페스티벌에서 초청 연주를 펼쳐왔다. 클래식 한류열풍의 주역으로 꼽히는 그는 일본 각지에서도 성공적인 협연 무대를 가졌으며 2013년부터 매해 꾸준히 초청받아 리사이틀 투어를 갖고 있다. 2017년에는 ‘Joy of classicism(조이 오브 클래시시즘)’이란 주제로 예술의전당에서 3년만의 국내 리사이틀을 열었다. 그는 연주 활동 이외에 2015년에서 2018년 5월까지 KBS 1FM ‘송영훈의 가정음악’ 라디오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으며 대중들에게 클래식 음악을 알리는데 힘쓰고 있다.
프로그램
▲ 맨 위로

J. Haydn                 Symphony No.15 in D major

P. I. Tchaikovsky     Variations on a Rococo Theme, Op. 33

                               < Vc. 송영훈 >

P. I. Tchaikovsky     Symphony No.3 in D major, Op.29 “Polish”